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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교회, 다음 60년 위한 차세대 선교 강화20일 ‘성전 리모델링’ 입당감사 예배
차창규 목사 “지역 함께하는 교회로 세워질 것 결단”

서울 강북지방 삼양교회(담임 차창규 목사)가 지난 20일 ‘성전 리모델링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입당 감사예배는 원성웅 감독(서울연회)의 설교와 김해용 감리사(강북지방)의 입당예식 집례, 신현수 장로(남선교회 서울연합회장)의 축사, 김종훈 목사(월곡교회, 전 서울연회 감독)의 격려사, 배동윤 목사(서울신학원, 전 서울연회 감독)의 축도로 이어졌으며, 이상원 장로(건축위원장)와 고인용 장로(건축회계), (주)사닥다리 종합건설 등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서울연회는 이날 차창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차창규 목사는 이 자리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며 “함께 한 모든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 삼양교회가 이 지역과 함께 공감하며 세계에 감동을 주는 교회로 세워질 것을 다시 한 번 성도들과 함께 결단하겠다”고 다짐했다.

감사예배에 참석한 교인들과 내빈들은 성전 리모델링 공사과정을 담은 영상과 원근 각처에서 보낸 축하메시지(전명구 감독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박용진 국회의원 외)를 함께 보며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대대적인 성전 리모델링을 결단한 삼양교회는 2017년 12월 18일 공사를 시작해 일년여 만인 지난달 12일 준공검사를 완료하고 입당하게 됐다.

삼양교회 리모델링 공사는 대지 1980m2, 건축면적 5187m2로 교회 및 교육관의 전체 구조를 변경했다. 이 공사로 본당 예루살렘 채플, 1층 로비와 로뎀나무 카페, 만나홀(식당) 등이 리모델링되었고 삼양교회의 다음 60년을 이끌어갈 젊은 세대를 위해 교육관 7층 전체를 새롭게 꾸몄다.<사진 제공=삼양교회>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 차창규 목사(사진 오른쪽)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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