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장호성 장로, 후보등록 마쳐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선거
"감리회 변화 주도" 공약 제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선거 입후보자 등록에서 장호성 장로가 후보로 등록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가 장호성 장로.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풍구 장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의식 장로)는 지난 22-23일 광화문본부 장로회 사무실에서 제 21대 회장후보 등록접수를 받았다.

지난 22일 오전 장로회 사무실을 찾은 장호성 장로(대림교회)는 회장후보로 접수하며 △회복과 소통으로 분열 및 갈등 치유 △인재양성 장학사업 활성화 △선거문화 개선 △장로회 위상재고 및 감리교회 변화와 발전주 력 등의 공약을 밝혔다. 또한 장 장로는 “평신도지도자들인 장로들이 존 웨슬리의 복음적·경건적 영성회복운동을 통해 분열과 갈 등을 치유함으로 감리교회가 새로워져 희망 을 주는 교회가 되는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