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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가치관 세우는 ‘열혈청년제자캠프’내달 14-16일 ‘청년,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 주제로

굿트리미니스트리, 지저스무브먼트,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열혈청년제자캠프’가 내달 14-16일까지 ‘청년,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는 주제로 충남 홍성 해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5회를 맞은 캠프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성경 위에 세워 시대를 분별해 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도의 유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 시간 찬양, 말씀선포와 함께 합심기도가 뜨겁게 이어진다. 특히 첫날 저녁에는 ‘북한기도행군’을 통해 북한의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부르짖는 청년민족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어온 강사들과의 토크타임도 이어지며, 둘째 날 ‘선택강의 사랑방’에서는 강사와 청년들이 소그룹으로 만나 각 주제에 대해 심도 있고 친밀한 토론을 하며 영적 멘토링 시간이 계획돼 있다.

주강사로는 박태남 목사(정릉벧엘교회, CBS어른성경학교 진행)가 나서 청년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심어줄 예정이며, 정현영 목사(의정부좋은나무교회), 최상일 목사(은정교회), 조대연 목사(워십얼라이브), 백승건 목사(주님의세대교회) 기문규 목사(혜화동교회), 김정하 목사(하늘영광교회) 등이 말씀을 선포한다.

‘국제정치의 역학구도와 우리의 기도(이춘근박사/이화여대겸임교수)’, ‘기독청년, 미디어 알고 바르게 사용하기(이상호PD/SBS생활의달인)’ ‘성경적 관점으로 보는 남과 여, 그리고 시대사상’, ‘하나님의 절기, 우리는 어느 때에 살고 있는가’, ‘심장을 뛰게 하는 고대사세미나’, ‘부흥의 시대를 준비하는 청년의 품격’ 등의 강의도 마련돼 있다.

대상은 청년, 고3졸업예정자, 청년담당사역자 및 관심 있는 장년이며 선착순으로 150명을 모집한다. 회비는 1월까지는 65000원이며(이후 75000원), 2월 10일 마감한다. 목회자(목사 및 전도사)는 50% 할인혜택이 있다.

굿미니스트리 정현영 목사는 “캠피는 허탄한 사변이나 이벤트로 치우쳐가고 있는 수련회 흐름과 달리 실질적인 영적체험과 꼭 필요한 가치관으로 무장해 청년들을 바로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청은 www.열캠.net 을 통한 온라인 등록이나 전화신청 (010-4018-3085)으로 가능하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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