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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장에 이천만 장로 당선“성령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장로회 만들 것”
사진 왼쪽부터 회장 박의식 장로, 15대 회장에 당선된 이천만 장로, 선관위원장 김오채 장로.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제15대 회장에 이천만 장로가 당선됐다. 지난 24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진행된 서울장로회 정기총회에서의 회장선거에서 이 장로는 총 124표 중 63표를 얻어 61표를 얻은 배종용 장로를 두 표차로 앞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천만 장로는 “성령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장로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장로는 선거에 앞서 진행된 정견발표에서 △서울연회 돕는 일에 최선 △회원들의 단합과 일치 위해 노력 △장로회 본질 회복 통해 위상 높일 것 등의 각오를 밝히며 “기도와 전도로 행복한 장로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다시한번 각오를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업 및 감사보고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박의식 회장은 그동안 협력해 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예배에서는 민경락 장로(중구용산지방 장로회장)의 사회로, 이호선 장로(부회장)가 기도를, 이평식 장로(서대문지방 총무)가 성경봉독을, 김영수 목사(낙원교회)가 격려사를,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가 축사했다. 원성웅 서울연회 감독은 ‘바나바와 같은 일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바나바를 생각하면서 남을 격려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박의식 회장은 2017-2018년 회기 동안 수고한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수상한 이들은 △최병철 장로(제10회 장로부부영성수련회 준비위원장) △이천만 장로(제11회 장로부부영성수련회 준비위원장) △김오채 장로(제15회 정기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원상 장로(광화문 성탄축하예배 및 연합전도 음향설치 봉사) △서덕훈 장로(전도대장 및 성탄축하예배 및 연합 전도) △김정규 장로(장로부부영성수련회 봉사) △김진희 권사(장로부부영성수련회 봉사) △낙원교회 선교팀(장로부부영성수련회 다과봉사) △집행부 임원(총무 이석구 장로, 서기 박종문 장로, 회계 정호진 장로) △13개 지방장로회장 등이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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