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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 위해 기도해 주세요”희귀질환 입원한 엄기문 목사 장녀

홍성지방 세움교회 엄기문 목사님의 장녀 수민이가 선천성 희귀질환으로 장애를 갖고 생활하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중순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까지 받아 2차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23일 다시 세브란스병원 소아암병동에 입원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주일 오후에는 개척교회인 세움교회를 방문하여 엄기문 목사님과 두 자녀를 만나서 기도하고 인사를 나누고 왔습니다.
주중에는 수민이의 병간호를 위해 목사님과 사모님이 교대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골수이식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정진 목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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