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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회, 발전기금 2000만원 기탁목원대는 사랑의 장학금 1000만원 전달로 따뜻한 온기 이어
목원대학교 지난 30일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담임목사가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지난 30일 김홍관 목사(목원대학교회)가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홍관 목사는 “선교조각공원 조성에 힘을 보태게 돼 영광스럽다”며 “완공 후에 사명감을 가지고 예수님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권혁대 총장은 “목원대학교회는 학원선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선교, 전도 활동을 펼치는 훌륭한 교회”라며 “학원선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영적치유와 회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선교조각공원조성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학교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이어나갔다.

지난 31일 총장실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에게 사랑의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목원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목원대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직장인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목원대학교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이어나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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