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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한‧일 동시 개최7일 전야제 열고 문화축제로 화합의 장 마련
7일 도쿄 재일본한국YMCA에서 열린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식 전야제'에서 가수 윤형주 장로 등 참석자들이 아리랑을 합창했다. <사진제공 =본부 선교국 홍석민 부장>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됐던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가 7-9일 서울과 일본 도쿄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식'을 앞둔 7일 도쿄 재일본한국YMCA에서 전야제를 개최하고 축하와 화합의 장을 열었다.

재일본한국 YMCA(이사장 이청길) 주관으로 3일간 기념식, 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2.8독립선언 서명자 유족 및 국가유공자, 정부 및 각계 단체 임원, 한국 교계 대표단 등이 참석해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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