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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저널리즘 확립해 갈 것”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지난달 31일 ‘2019 하례회’ 개최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가 지난달 31일 서울 연지동 다사랑에서 ‘2019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회장 표현모, 이하 기자협회)가 지난달 31일 서울 연지동 다사랑에서 ‘2019 신년하례회’를 열고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 부흥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하례회에서 회장 표현모 기자(한국기독공보)는 “언론 환경이 어려워지고, 기자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져 가는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동료 기자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올해도 기독교인이라는 정체성과 기자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나아가는 기자협회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자협회는 올해도 소속 기자들의 역량 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신입기자들을 비롯한 회원들이 기독교 저널리즘을 확립하도록 돕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하례회는 2019년 신임 임원을 소개하고 회원 간 친교를 나누며 마무리했다.

한편 올해 협회 임원은 △회장: 표현모(한국기독공보) △부회장: 최대진(CTS) △총무: 이인창(기독교연합신문) △서기: 지민근(기독교보) △회계: 박용미(기독신문) △부서기: 홍의현(GOODTV) △부회계: 이빛나(CBS)이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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