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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키는 자입니다제9회 충북연회 희망봉사단 정기 총회 및 자원봉사보고대회 갖어
  •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 작성 2019.02.0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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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조기형 감독)은 지난달 31일 연회본부에서 제9회 총회와 자원봉사보고 대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조기형 감독은 ‘우리는 지키는 자입니다’(창4:8-9)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이웃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성도의 삶”이라며 “이웃을 지키는 복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 감독은 “주님은 늘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를 늘 찾아 다니셨다”며 “희망봉사단이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함께 지켜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2부 자원봉사고보대회에서 이재훈 목사(희망봉사단 본부장/충북연회 총무)가 희망봉사단 산하기관과 봉사단체를 소개하고, 조기형 감독이 2018년 한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봉사자를 표창했다. 이에 이정옥 집사(청주서 한빛교회), 성현정 권사(청주북 사랑의교회), 홍연숙 권사(청주남 시온교회), 김찬기 목사(청주서 사정교회), 강수자 권사(제천동 제천제일교회), 이재연 권사(제천동 제천제일교회), 임옥준 권사(제천동 제천제일교회)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3부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 2018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19년 사업 및 예산안 결의, 임원변경 등이 이어 졌다. 이재훈 본부장은 사업보고에서 지난해 820명의 희망봉사단 개인 및 교회후원자로부터 2억189만1429원이 수입되었음을 보고하고,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반찬나누기, 사랑의 집, 다문화공동체지원사업, 애국지사선양사업, 인재양성장학금 등 6개 사업을 통해 1억5976만6052원이 지출되었음을 보고하고, 2019년 예산안을 2억3735만2000원을 확정했다.

임원변경에서는 대표이사에 조기형 감독과 신임이사에 이재훈 총무, 김만오 목사, 김승제 장로, 최상열 장로, 감사에 김영봉 목사, 황형준 장로가 각각 선임되었다.

한편 사랑의 반찬나눔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위성준 목사(세움교회)는 “매주 실시되는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가 10년동안 멈추지 않고 실시되고 있다”면서 여선교회 회원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사회 이재훈 목사(희망봉사단 본부장/충북연회 총무)
기도 이경희 집사(제천제일교회)
희망봉사단 대표이사에 취임하는 조기형 감독

위성준 목사(세움교회)가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경품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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