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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따뜻한 세상’이웃과 함께한 부평·계양지역 교회

부평지역 교회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대열을 이어가고 있다.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부평교회(담임 홍은파 목사)가 삼산동 저소득 가구에 쌀 8천500㎏를 전달한데 이어 동암교회는 23일 십정2동에 사랑의 쌀 1천㎏을 전달했다. 동암교회는 매주 30여 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 중이다. 청천교회(담임 한영종 목사)도 부평구에 쌀 500㎏, 산곡2동에 200㎏를 전달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25일 산곡감리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500㎏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산곡교회(담임 조재진 목사)는 산곡1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기부와 틀니 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온누리교회(담임 정명묵 목사) 중고등부학생과 교사 45명은 지난 27일 효성1동 저소득가정 5곳에 연탄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나눠진 연탄은 학생들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구입해 더욱 뜻깊었다.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도 인천교회연합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대행진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정연수 목사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 행사를 통해 교회가 희망이고 세상의 빛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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