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뜨겁게 소양 쌓는 ‘수련목 영성수련회’

교역자 수급 및 고시위원회(위원장 김종현 감독)는 ‘2019년 수련목 영성수련회’를 지난 11일부터 21일(평일)까지 2주간 목원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영성수련회에는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한 128명이 의무 참석해 ‘설교’ ‘상담’ ‘역사’ ‘성서’ ‘목회자 자기관리’ ‘이단문제’ ‘성폭력 예방교육’ ‘진급과정 이해’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경건의 시간, 침묵 묵상,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영성 수련의 시간을 갖는다. 2주차에 실시되는 2차 심층면접에 합격해야 수련목회자로 파송 받을 수 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