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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창단 30주년 공연내달 26일, 바흐 ‘Die Motetten BWV 225-230’ 연주

서울모테트합창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마스터피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을 선보인다.

합창단 제113회 정기연주회가 내달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바흐의 ‘Die Motetten BWV 225-230’를 연주한다.

합창단 측은 “이번 연주를 통하여 세상의 온갖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는 바흐의 신앙고백을 노래한다”고 밝혔다.

또 “모테트는 13세기 초에 생겨난 짧은 종교적 다성 음악을 의미하는데, 모테트의 발달은 교회 음악과 합창음악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여섯 곡의 모테트 중 ‘BWV 225, BWV 227’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19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에 한국합창단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연주한다”고 덧붙였다.

박치용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정록기,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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