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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늘푸른교회 목원대에 1000만원 기탁나광진 목사 “모교 도약하는데 작지만 큰 힘 되길”
공주지방 늘푸른교회가 지난 5일 목원대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나광진 목사(왼쪽에서 세번째)와 시무장로 3명이 함께했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지난 5일 공주지방 늘푸른교회 나광진 목사가 장로 세 명과 함께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나광진 목사는 “오늘 함께 온 장로님 한 분의 자녀와 동생도 목원대 신학대학 동문으로 늘푸른교회 전 구성원이 목원대학교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학교가 당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잘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데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늘푸른교회가 우리 대학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기독교대학이라는 정체성을 늘 마음에 새기며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훌륭한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늘푸른교회는 1972년에 공주지역 영혼 구원을 위해 설립된 교회로 올해 7월 창립 47주년을 맞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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