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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동영상으로 이슬람 이해 돕는다이슬람대책위원회, 제2차 회의 열고 진행 상황 점검
이슬람대책위원회가 총 3편의 이슬람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감리교회에 배포한다.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전명구 감독회장)가 지난 5일 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제33회 총회 2차 회의를 열고 이슬람 안내 동영상 제작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열린 1차 회의에서 이슬람에 대한 감리교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 제작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선교국 오일영 총무 및 10명의 위원들이 자리한 이날 회의에서 김현식 목사(샘물교회)가 진행사항을 보고했다.

홍보동영상은 총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되며, 복잡한 정보를 차트 및 그래픽 등으로 축약한 인포그래픽으로 제작된다.

1편은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내용이 담긴다. 이를 통해 이슬람 현재 세계정세와 국내정세를 알리고 감리회가 대응해야 할 당위성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2편은 무슬림 전도에 관한 전략적 방법, 3편은 감리회의 체계적인 대책활동에 대한 안내로 구성될 계획이며, 내달 열리는 2019년 각 연회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800여 만원의 1편 제작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슬람연구원 김형원 본부장이 이슬람 연구 활동을 보고했으며, 위원들은 급격히 증가한 이슬람 인구 대책을 위한 연회별 대책위원회 구성과 이를 위한 후원금 모금 조직 필요성 등을 제기하고 이를 위해 협력해 가기로 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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