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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종교 신학대까지 침투 '주의'신학정책 및 이단대책 위원회

제33회 총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 위원회는 지난달 22일 회의를 열고 3개 신학대학교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는 이단과 사이비 종교들이 일반대학을 넘어 신학대학까지 침투하고 있다는데 심각성을 공감한 뒤 이에 대한 대책의 하나로 3개 신학대학교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이날 위원회는 33회 총회 첫 번째 회의로 모인만큼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부위원장에 감신대 총장직무대리 오성주 목사, 서기에는 최성겸 목사를 선임했다. 신학정책분과위원장은 이후정 목사, 이단대책위원장은 황건구 목사가 맡았다. 위원들 역시 두 위원회로 구분해 신학정책분과위원 최성겸 한철희 정학진 김기형 오성주 권혁대 박민용, 이단대책분과위원 김성환 한은종 이진우 김현식 김영윤 김필수 권진호 김수천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지금까지 역대 총회 위원회의 연구 및 결의내용이 현 위원회까지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용도 세미나, 사회신경 개정 작업, 이단 대비 감리교 구원론 책자 발행 준비 등 사안을 공유하고 연구자료 역시 공유키로 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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