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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으로 하나님 사랑 전해요필통미니스트리, 오는 24일 홍대드림처치와 콘서트

홍대드림처치와 함께 하는 필통콘서트가 오는 24일 저녁 7시 홍대DSM아트홀에서 열린다.

필통미니스트리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필통과 학용품을 선물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21개 나라(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네팔, 파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알바니아, 도미니카,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케냐, 남수단, 우간다, 말라위, 터키, 시리아난민)에 전달했다.

이번 필통콘서트에는 에쩨르 M.D.C, 한성대 무용대학원, 우리아 등의 워십 무용과 첼로, 비올라&플룻 등의 클래식연주, 찬양사역자 세연이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필통에 그림을 그리며 참여하면 된다. 모아진 필통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중미의 도미니카공화국의 아이티난민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필통콘서트가 열리는 홍대드림처치는 범교단적으로 매주일 저녁 7시에 홍대DSM아트홀에서 예배와 기도회로 모이고 있다. 모든 사역자는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으며 헌금의 50%는 선교에 사용하고 매월 결산을 원칙으로 한다. <문의 010-5463-5107>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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