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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감독 재선거 6월 18일 치러질 듯

서울남연회 감독재선거가 6월 18일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제33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 상임위원회는 지난 12일 모임을 갖고 서울남연회 감독 재선거를 6월 18일에 실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또 시행세칙을 논의하고 예산안도 정했다. 예산은 이번 서울남연회 재선거에 3명 정도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해, 9000만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상임위원회에서 이날 결정된 사안들은 선관위 전체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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