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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책임질 하나님의 사람들”광림교회, 1학기 장학금 수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2019년 1학기 광림장학생(제21기) 선발을 마치고 지난 3일 수여식을 진행했다.

광림교회 장학위원회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53명의 대학생 지원자 중 △성적우수 △봉사우수 △감리회목회자자녀 장학생 37명을 선발하고 총 615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증서와 함께 축하를 전한 김정석 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소중하게 여기고 후회 없이 공부해 미래의 비전을 향해 달음질하라”며 “여러분들은 한국교회와 이 땅의 하나님 나라, 미래를 책임질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격려했다.

성적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된 유학생 유가이 올렉산드로 학생은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된 김태산 학생은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하나님과 광림교회 사랑부를 위해 일하고 쓰임 받는 의료인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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