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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들 '자살예방 캠페인' 나서서울시경제인협회, 한국생명의전화와 캠페인 전개
서울시경제인협회가 한국생명의전화와 함께 지난 13일 마포구 일대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표들이 자살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시경제인협회(회장 엄정희)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협회 회의실 및 인근 거리에서 자살예방교육 및 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교육은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의 자살예방캠페인 프로그램인 ‘C.A.R.E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상훈 원장은 “기업이 자살과 같은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업 대표진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서울시경제인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준 것 자체가 큰 성과”라 밝혔다.

엄정희 회장은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C.A.R.E’을 통해 사업장 내에서 자살위험신호를 인식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할 수 있는 기초적인 대처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회원사들의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표진들이 먼저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시경제인협회는 서울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로 서울시 25개구에 지회를 두고 서로 협업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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