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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 봉헌으로 비전교회 선교비 지원여선교회전국연합회, 18일 전달식 개최
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18일 전국연합회 사무실에서 ‘2019년 비전교회 선교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18일 전국연합회 사무실에서 ‘2019년 비전교회 선교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11명의 여교역자에게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매년 11개 연회 211개 지방이 드리는 적은돈 봉헌으로 마련된 자리이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매년 신년하례회에서 적은돈 봉헌을 하고 북한 어린이 돕기, 군인선교기금, 비전교회 여교역자 선교비로 전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백삼현 회장은 “적은 돈이지만 여선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드린 헌금이 사역에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음세대와 교회를 세우는 장학 사업을 더욱 확장해 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여교역자들은 열악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소망을 품고 세우고 있는 사역을 소개하고 기도를 당부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4개 연회 여선교회장들은 기도로 함께할 것을 약속하고, 각 연회 여선교회와의 협력도 부탁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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