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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선교사 건학정신 구현 위해 ‘기도’배재동문목사회 총회 개최, 신임회장에 김원경 목사 선출
배재동문목사회가 지난 18일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총회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배재동문목사회가 지난 18일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총회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문찬 목사(회장, 대신교회)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으로 김원경 목사(만세복음교회)를 선출했다. 함께 추천된 정경석 목사(철원엘림교회)는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총회에 앞서서는 태동화 목사(총무, 영등포교회)의 사회로 기도회를 가졌으며, 김주환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원성웅 감독(서울연회), 오일영 목사(선교국 총무), 곽명근 이사장(배재학당 이사장), 김철환 목사(전 루터교총회장), 김낙환 사무총장(아펜젤러기념사업회), 엄승호 선교사(멕시코), 배재중‧고등학교 교목실장 등이 인사했다.

인사 및 친교를 나눈 배재동문목사회는 아펜젤러 선교사의 건학정신 구현과 배재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의 발전 및 동문회 활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옛 교정과 박물관을 둘러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옛 교정과 박물관을 둘러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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