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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감이 생겼어요”서울연회 ‘감리교 영어선교훈련원’, 필리핀서 목회자 연수

서울연회 ‘감리교 영어선교훈련원(대표 신성철 목사, 이사장 김승룡 목사, 원장 유종현 목사, 이하 영어선교훈련원)’은 지난 10-16일 필리핀 압시학교(최윤수 선교사)에서 제1차 목회자 필리핀 영어연수를 개최했다.

영어선교훈련원은 영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설립됐으며 서울연회(원성웅 감독) 인준 기관이다.

이번에 개최된 영어연수에는 매주 목요일 영어성경과 영어문법 및 회화를 공부하던 서울연회 목회자 10명과 타연회 목회자 5명 등 총 15명이 참석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들은 연수 기간 동안 오전에는 유종현 원장으로부터 말 만드는 원리 강의 등을 들었으며 오후에는 튜터(tutor, 가정교사 혹은 보조교사)와의 1:1수업 및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웠다. 특히 오후 강의는 영어로만 진행 돼 참석자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는 후문이다.

참석자들은 “다녀온 후부터 꿈을 영어로 꿉니다. 새벽과 밤에 기도도 영어로 합니다”, “튜터들과의 영어공부는 현장 생활적응 뿐 아니라 영어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놀라운 효과를 가져 왔습니다”, “유목사님의 강의 시간에 영어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고 필리핀 튜터에게 말하는 훈련을 통해 의사소통이 된다는 자신감을 더욱 가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영어 맞나 싶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어의 넘사벽이 무너지고 중년의 또 다른 재미를 찾는 기회였습니다”라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어선교훈련원은 4월부터 목회자 기초반(매주 화요일 오후 3시 광희문교회)을, 영어성경(매주 목요일 오전 7시 한마음교회) 및 영어회화(매주 목요일 오전 9시, 한마음교회) 목회자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10-8479-7006>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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