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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안수예정자, 사명과 헌신 ’결단‘과정자격상임위원회 주관으로 ‘목사안수자 교육’ 진행
서울남연회는 과정자격상임위원회의 주관으로 지난 19일 일영연수원에서 목사안수자 교육을 진행했다. 안수예정자 35명이 참석해 사명을 결단했다.

서울남연회(김연규 감독직무대행)는 과정자격상임위원회의 주관으로 지난 19일 일영연수원에서 목사안수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개회예배, 강의, 조별모임, 결단의식, 성찬식, 안수식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으며, 안수예정자 35명이 참석해 사명을 결단하고 오는 4월 연회에서 진행될 안수식을 준비했다.

강의에 나선 이주연 목사(산마루교회)는 “사명감에 충실한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고, 김길진 목사(과정고시상임위원장, 구로동교회)는 교회론을 제시하고 “제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을 주문했다. 홍원표 목사(자격고시상임위원장, 신림교회)는 “영적으로 건강한 지도자가 될 때 훌륭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의에 이어 조별모임을 가진 35명의 전도사들은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고, 써내려 간 다짐을 십자가에 걸어 이끄신 사명대로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손석동 목사(시흥교회)의 사회로 이인효 목사(성화교회)가 기도하고, 진삼식 목사(평강교회)가 설교를, 박용보 목사(염광교회)가 축도했다.

이상훈 총무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안수식에 대한 준비사항을 전달했고, 김연규 감독직무대행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교육은 개회예배, 강의, 조별모임, 결단의식, 성찬식, 안수식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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