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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품은 따뜻한 식사 나눔남부연회 희망봉사단, 대전역서 거리급식 봉사 펼쳐
남부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임제택 감독)이 지난 17일 저녁 대전역 서광장에서 거리 급식 봉사를 펼쳤다. 희망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주일에 봉사에 나서고 있다.

남부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임제택 감독)이 지난 17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거리 급식 봉사를 펼쳤다.

지난 2009년 창립한 희망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주일 저녁에 대전역에서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임원 및 희망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식사에 환한 미소를 담아 대전역을 찾은 이웃을 반겼다.

거리급식에는 남부연회 사회선교센터 벧엘의집(원용철 목사)도 함께 하고 있다. 벧엘의집은 지난 20년 동안 매주 수요일 및 주일 저녁에 무료 급식 봉사에 나서고 있으며, 셋째 주일에는 희망봉사단과 함께 하고 있다.

벧엘의집 측은 “주일 저녁 지쳐있을 법도 한데 단원들이 행복한 얼굴로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모습을 볼 때마다 교회와 성도들이 실천해야 할 디아코니아의 참모습이라 생각된다”고 전했다.

희망봉사단은 단장 임제택 감독, 부단장 이보형 장로, 권현주 장로, 김지중 장로, 박노민 장로, 사무총장 천성환 총무, 부사무총장 곽상길 장로, 나영애 장로, 윤주황 장로, 감사 박종성 목사 김원배 장로 등의 조직 아래 다양한 섬김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년 간 집수리, 연탄 나눔, 거리급식 등에 앞장서고 있으며, 뜻을 함께하는 남부연회 교회들이 희망봉사단을 조직하고 매월 참여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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