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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무고용율 2배 이상 달성’사회복지재단, 이사회 개최

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이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2배 이상 달성했다.

지난 25일 사회평신도국 총무실에서 진행된 사회복지재단 이사회에서 최창환 총무는 경과보고 시간을 통해 “법인 및 소속시설 상시근로자수 총 1만7491명 중 장애인 근로자수는 724명”이라며 “이는 장애인 고용율 6.47%로, 법정 의무고용률 2.9%이상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 총무는 △은평교육복지센터 재계약 체결(서울시 서부교육지원청) △따스한채움터 위탁 적격심의 통과 등 그동안의 경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예수자랑사모회(회장 이정정 사모, 예자회)가 사무실로 이용하는 서초구 방배동 사무실 처분건과 원로목사 복지실 운영을 은급재단으로 다시 이관하는 건 등을 통과시켰다. 또한 인건비 상승, 원로원 건물 노후에 따른 운영비, 소속시설 워크숍, 직원교육 등 현재 예산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 법인 예산을 증액 편성해 총회 예산소위원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외에도 △법인 및 소속 시설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법인 및 소속시설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주안 원로원 운영에 관한 건 등을 비롯해 시설에서 올라온 안건 등을 처리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은 외부추천이사로 참여하는 신민정 변호사(법무법인 한국), 임정기 교수(용인대), 이경림 이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상임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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