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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장하고 안방 찾아온 기독교 방송들CTS·GOODTV·C채널 신규 프로그램 편성
봄개편을 하고 기독교 방송들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CTS는 ‘CTS요리특선 주님의 식탁’이 시즌 3을 마련했다.

기독교 방송들이 봄 개편을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전국 21개 지역방송이 함께 제작하는 생방송 매거진 프로그램 ‘생방송 전국교회는 지금’을 신설했다. 다양한 교계 소식을 현장감 있게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교회의 다양한 소재들로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MBC 아나운서 출신 엄주원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금요일 오후 3시)

CTS 대표 프로그램인 ‘7000미라클’도 감동의 행진을 계속 이어간다. (월-목 오전 10시 10분)

성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교제를 위해 ‘CTS요리특선 주님의 식탁’이 시즌 3으로 돌아왔다. 탤런트 전혜진의 진행으로 전통요리연구가 임미자 조리기능장이 건강식과 영양식을 소개한다. (목-금 저녁 7시)

더욱 깊이 있는 성경공부로 돌아온 ‘CTS 두란노 성경교실 시즌 8’은 월-목 아침 8시 30분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영적, 지적 성장을 돕는 특강 ‘4인 4색 시즌6’은 월-목 오후 1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요일별 서로 다른 전문 강사를 배치해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강연을 전한다.

복음화율 3%도 안 되는 척박한 황무지 삼척에서 성장한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의 전도법 ‘Let’s 브랜드 전도‘는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신규 프로그램 문화토크쇼 ‘문방구’를  선보였다.
“문화를 방방곡곡에서 구합니다”라는 뜻을 품은 ‘문.방.구’는 지난 23일 방송된 첫 회에서 기독교 웹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일명 ‘모.알.비’를 다뤘다.

‘모.알.비’의 주인공이자 감독·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한 배우 이아린과 극 중 ‘위로’ 역할을 맡은 배우 동화가 출연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백소영 교수(강남대 기독교학과)가 기독교 관점에서 작품이 던지는 의미를 짚어
봤다.

첫 방송을 앞두고 김은별 담당PD는 “‘크리스천은 재미없다’, ‘놀 줄 모른다’, ‘문화를 잘 모른다’ 등의 시선은 어쩌면 크리스천인 우리가 심어준 선입견일 수 있다”면서 “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세상을 향해 외치는 방법도 다양해진 크리스천 문화인들의 활약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 출신 개그맨 정재형의 진행,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의 기지로 흥미로움을 더할 ‘문.방.구’는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GOODTV는 신규 프로그램 문화토크쇼 ‘문방구’를  선보였다.

C채널방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삶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요구와 갈증을 채워줄 ‘한재욱 목사의 바이블 명답정답’을 준비했다. 인문학적 설교 전문가인 한재욱 목사가 ‘오직 예수’라는 설교만으로는 위로할 수 없는 현실 속 있는 이들에게 지식 확대와 더불어 영혼구원의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28일 ‘욥기’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삶의 진리를 나눌 ‘한재욱 목사의 바이블 명답정답’은 매주 목요일 오전 6시에 방송된다.

C채널의 대표 간증프로그램인 ‘힐링토크 회복’과 ‘힐링토크 회복 플러스’도 계속된다. 지난 26일 방송된 ‘힐링토크 회복 플러스’에서는 박춘화 원로목사(창천교회)가 출연, 예수님을 통해 회복된 삶, 열 번째 이야기를 채웠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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