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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회장후보에 김종훈‧유재성‧김영웅 장로 등록28일 회장후보 접수 … 공정선거 다짐
사진 왼쪽부터 김종훈‧유재성‧김영웅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33대 회장후보로 김종훈‧유재성‧김영웅 장로(기호순)가 나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김철중 장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교운 장로)는 지난 28일 오후 2-3시 남선교회 사무실에서 실시한 후보 접수에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등록한 후보들의 서류 검토 결과 하자가 없다고 판단, 등록증을 교부하고 기호를 확정했다.

이날 김종훈‧유재성‧김영웅 장로는 후보로 등록하면서 △금품수수 및 향응제공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금지 △선거결과에 절대 승복 등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명선거를 약속했다.

선관위원장 엄교운 장로는 후보들에게 선거운동에 따른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공명정대한 선거를 통해 기독교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선거는 내달 27일로 예정돼 있는 제35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며 선거인단은 500여 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김종훈‧유재성 장로는 지난 32대 회장 선거에도 출마한 바 있다.

선거관리위원들과 함께.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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