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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성전 되길 기대합니다”당산교회, 교육관 봉헌예배

경기연회 사강지방 당산교회(담임 정성호 목사)는 지난 2일 교육관 봉헌 및 장로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학중 경기연회 감독과 경기연회 감리사협의회장 최금석 목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학중 감독.

정성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학중 경기연회 감독은 ‘영광이 충만한 성전’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신비와 영광으로 가득 채우신 성전을 완성하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귀한 일을 감당한 당산교회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2부 봉헌예식에서 최진화 장로가 공사보고를 했다. 김학중 감독은 “주님의 이름으로 건축한 이 교육관을 하나님께서 열남해 주실 줄 믿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이 교육관이 봉헌 됐다”고 선언하며 교육관 봉헌의미를 선포했다. 최금석 목사(금곡교회)는 축사를 통해 교회 봉헌을 축하했다.

3부 장로 취임예식에서는 한종윤‧최진화 장로가 취임했으며 이성우 목사(북수원교회), 김양진 목사(쌍정교회), 이시백 목사(삼산교회)가 격려사와 권면사, 축사를 했다.

정성호 목사.

정성호 목사는 “116년의 역사 가운데 귀한 선배 목사님들의 뒤를 이어 작은 사역을 감당케 하신 주님께 영광 돌린다”면서 “당산교회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에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당산교회를 담임했던 10대 김찬익 목사, 11대 최인혁 목사, 12대 장태순 목사가 참석해 교육관 봉헌을 축하했다.

<사진 및 기사제공 = 권요섭 목사(동산교회)>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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