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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감리회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위로심방
전명구 감독회장이 6일 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옥계중앙교회 정재규 청년의 집을 방문해 위로하고 정재규 청년의 부친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선길 동부연회 감독이 6일 산불이 일어난 강릉과 동해 삼척 등을 찾아 피해를 당한 감리교들을 심방하고 위로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선길 감독은 이날 오후 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옥계중앙교회 청년 정재규씨와 망상교회 탁영희 집사 가정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하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했다.

감독회장은 이날 전북 김제에서 열린 평신도단체 행사 참가 일정을 단축하고 현지로 급히 이동했으며, 본부 사무국 지학수 총무, 행정기획실 문희인 부장이 동행했다. 현지에서는 동부연회 최선길 감독과 홍성천 총무, 강릉 강남교회 김영민 목사 등이 위로심방에 함께 했다.

감독회장 일행은 강릉 일대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돌아보며 안타까움을 표시했으며 최선길 감독은 동부연회가 파악한 감리교회 및 성도들의 피해상황을 설명하고 교단 차원의 위로와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감리회 본부에서 재해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와 박영근 행정기획실장, 지학수 사무국 총무 등은 5일 긴급회의를 갖고 동부연회가 피해 상황을 집계하는대로 본부 재해기금 사용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자료 및 사진 제공=본부 행정기획실 문희인 부장>

피해지역을 살펴보고 있는 전명구 감독회장과 동부연회 최선길 감독
최선길 감독이 정재규 청년의 가족들을 위해 위로와 축복의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
가족들과 손을 잡고 합심기도를 하는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선길 감독

 
주택이 전소된 동해삼척지방 망상교회 탁영희 집사 가정을 방문 위로 기도회를 하고있는 모습
탁영희 집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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