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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원암교회 등 속초, 고성지역 위로 방문
산불 피해를 입은 속초북지방 원암교회

산불 피해지역을 위로심방중인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선길 동부연회 감독 등은 강릉과 동해 삼척에 이어 산불피해가 극심한 속초와 고성지역을 찾아 지역 피해상황을 돌아보고  피해를 당한 교회와 교인들을 위로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선길 감독은 특히 교회 건물이 불에 탄 고성군 토성면 소재 원암교회(속초북지방)를 방문해 이격호 담임 전도사를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또  주택이 전소된 속초남지방 속초중앙교회(담임 김규수 목사) 지금식 장로 가정을 방문하고 위로했다. 

<자료 및 사진 제공=본부 행정기획실 문희인 부장>

원암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감독회장 일행

   

원암교회 이격호 전도사와 전명구 감독회장

 

주택이 전소된 속초중앙교회 지금식 장로 가정 위로 심방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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