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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받은 최연순 목사 위해 여선교회 성금 전달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최근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는 최연순 목사(당진남지방 합덕소망교회)에게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급성독성간염 치료 중 신장합병증이 발생해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최 목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여선교회 회원들은 전국적으로 모금을 펼쳤다. 이식 수술비용만 약 4000만 원이 필요한 상황.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충청연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500만 원을 모금했고 그 외 연회에서도 500만 원을 마련, 총 1000만 원의 수술비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여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장 안선혜 장로는 “회복 중에 있는 최연순 목사님의 쾌유를 기도하며 여선교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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