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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미, 강원 산불피해 돕기 ‘블루밍워십’ 개최오는 16일 성락성결교회…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에 헌금 전달

CCM아티스트 송정미가 강원도 속초‧고성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교회와 이웃을 돕기 위한 ‘블루밍워십’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는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교회와 이웃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콘서트를 통해 드려진 헌금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대표 조현삼)을 통해 피해 입은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미니스트리 측은 “콘서트를 위해 블루밍워십밴드, 송문정 음악감독(아침,메리재인) 등 연주자들과 폴리웍스 오디오(음향), 봄라이팅(조명), 프로웍스(영상) 등 스텝 모두 자비량 섬김에 나섰다”며 “한국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사라진 봄을 다시 되찾을 수 있도록 노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블루밍워십, 성락성결교회, 푸른나무교회, 한국기독교연합동사단이 주관한다. <문의 02-3473-3960>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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