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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MC 상담프로그램 ‘노크토크’GOODTV 지난 15일 첫방송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개그우먼 오나미를 MC로 내세운 상담토크 프로그램 ‘노크토크’를 지난 15일 새롭게 선보였다.

‘찾아가는 미디어 상담사’ 프로그램인 ‘노크토크’는 현대인들의 가슴 깊은 곳에 자리한 고민을 듣고 위로의 손길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시청자들의 사연을 나누며, 실제적인 대안을 찾아보고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

개그우먼 오나미의 진행으로, 신앙 멘토 곽상학 목사(온누리교회 부목사), 가정문제전문가 이호선 상담심리학 교수, KBS 31기 공채 개그맨 조래훈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이종관 담당 프로듀서는 “성경적 가치관을 기반으로 다음세대와 가정 회복을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을 집중 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크토크’는 지난 15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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