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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위해 손잡은 ‘KMC’와‘UMC’선교국, 쓰나미 피해 지역 교회 재건 모금 동참 호소

지난해 두 차례 닥친 쓰나미로 고통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위해 감리회와 미연합감리교회가 손을 잡았다.

선교국(총무 오일영 목사)은 2019년 고난주간 및 부활절 특별헌금을 통해 쓰나미 피해로 여전히 고통 중에 있는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 재건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미 $250,000을 집행한 UMC는 팔루·롬복지역의 시설복구와 난민구호에 나선다. KMC는 ‘성전재건’을 담당해 교회를 세우는 일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일을 위해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 용두동교회(담임 최범선 목사), 선린교회(담임 권구현 목사), 한사랑교회(담임 황성수 목사),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가 적극 나서고 있다.

20여 년 동안 보문제일교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에 450여 개 교회를 세워왔다는 용두동교회 최범선 목사는 “한국도 강원도 산불 피해로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을 두고 오랫동안 기도하고 재건을 준비해 왔다”며 “UMC와 협력해 진행되는 뜻 깊은 연합에 감리교회가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모금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모금계좌는 우리은행 142-242485-13-149 (재)기독교대한감리회이다. <문의 02-399-3954>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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