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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나누는 ‘50일 캠페인’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거룩한 습관 제안

사순절 기간 ‘탄소금식’으로 40일 간의 경건한 생활을 이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공동대표 이광섭 외 4인, 이하 살림)이 부활절을 맞아 ‘기쁨의 50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살림은 “탄소금식으로 익힌 거룩한 습관이 부활절 이후에도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부활주일부터 성령강림절까지 50일 동안 이웃을 초대해 잔치를 베풀며 부활의 기쁨을 나눈 초대교회처럼, 우리도 이웃과 더불어 만물의 화해자 되신 주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고 일상에서 그 기쁨을 드러내는 삶을 연습해볼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7주간 진행되며 1주 ‘포장 없는 부활절 달걀 나누기’ 2주 ‘일회용품 없는 봄나들이’ 3주 ‘모두를 위한 녹색 선물 주고받기’ 4주 ‘건강한 지구를 위한 살림밥상 찾아 나누기’ 5주 ‘정원숲에서 다양한 생명의 숨결 느끼기’ 6주 ‘지구를 구하는 문화 생활하기’ 7주 ‘지구를 구하는 기쁨을 나눌 공동체 만들기’이다.

문의 및 참여신청은 ecochrist@hanmail.net 또는 010-8966-1557(문자)로 하면 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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