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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군목 4명 군 선교 현장으로 파송선교국‧감리교군선교회, 2019년 군종목사 파송감사예배
본부 선교국(총무 오일영 목사)‧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목사)는 지난 17일 본부교회에서 2019년도 군종목사 파송감사예배를 열었다.

올해는 감리회 신임 군목 4명이 군 선교 현장으로 파송된다.

본부 선교국(총무 오일영 목사)‧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목사)는 지난 17일 본부교회에서 2019년도 군종목사 파송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재준(중부연회 화정제일교회)‧유요한(충청연회 천안남산교회)‧박지승(서울남연회 하늘빛교회)‧김영흔(서울남연회 세신교회) 신임군목이 파송을 받았다.

이들은 선서를 통해 “하나님을 위하여‧나라를 위하여‧감리교회의 군 선교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사역에 임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선교국 오일영 총무와 서울남연회 이상훈 총무는 신임군목들에게 파송장을 수여했으며,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백삼현 회장은 훈련기간 중 필요할 생활비를 위해 총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선서를 하고 있는 (왼쪽부터) 이재준‧유요한‧박지승 신임군목.

파송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고영도 목사(선교국 국내선교부장)의 사회로 김명신 군목(8사단)이 기도하고 이사장 윤보환 목사가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보환 목사는 “국방을 지키는 군인들과 함께하는 군목들은 이 나라와 민족을 책임진 사람들”이라면서 “군병들에게 엘리야‧엘리사처럼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자로 설 수 있도록 가르칠 것”을 주문하고 “먼저 기도하는 자, 하나님 중심으로 세운 국가관‧육체관을 가진 자가 될 것과 이 민족‧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는 일을 위해 부름 받았다는 사명을 갖고 군에 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격려사에 나선 문재황 목사(회장)은 “수백 명, 수천 명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귀한 사명의 자리”라며 “장병들이 복음 안에서 귀한 길 걸어가고 장교들도 좋은 영향력 받을 수 있도록 힘쓴다면 풍성한 열매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정의선 목사(군선교회 전 이사장)는 축도했다. 신임 군목들은 오는 24일 입대 예정이다.

윤보환 군선교회 이사장이 '기도하는 사람'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파송장 수여식.
파송장 수여식.
파송장 수여식.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백삼현 회장이 훈련기간 중 필요할 생활비를 위해 총 500만 원을 전달했다.
격려사 문재황 군선교회 회장.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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