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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 운동으로 희망이 되는 남부연회’23-24일 하늘문교회서 제65회 연회 개최
안승철 감독직무대행 “웨슬리 정신으로 보배로운 감리교회 회복 강조”
제65회 남부연회가 23-24일 하늘문교회에서 '웨슬리 운동으로 희망이 되는 남부연회'를 주제로 개최된다.

제65회 남부연회(안승철 감독직무대행)가 23-24일 하늘문교회(담임 홍한석 목사)에서 ‘웨슬리 운동으로 희망이 되는 남부연회’를 주제로 개최된다.

연회 첫날 안승철 감독직무대행은 “연회의 혼란 가운데 감독직무대행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모든 분들을 대신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6월에 치러질 재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리교회가 희망이 되기 위해서는 웨슬리 영성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웨슬리가 강조한 감리교인의 모습대로 모든 악으로부터 멀어지려는 몸부림, 경건과 거룩한 삶 추구, 예배와 기도생활에 대한 열심, 복음을 전하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반목과 갈등이 있는 곳에 화해와 협력, 상생의 기운을 불어 넣고, 모든 교회가 서로 협력하는 연회가 되자. 또한 보배로운 감리교회를 다시 살리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안승철 감독직무대행의 집례와 이기복 목사(16대 감독), 최승호 목사(21대 감독), 23개 지방 감리사의 보좌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이정구 감리사(대전서북지방)가 기도하고, 권현주 여선교회연합회장이 성경봉독, 윤만기 감리사(대전대덕지방)가 헌금기도, 사모합창단이 특별찬양했다. 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입원한 교역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개회예배 말씀을 전한 권수영 목사(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장)는 “교회 안에서 나의 편, 네 편을 나누기 시작할 때 우리의 눈은 먼 곳을 볼 수 없다”며 “하나님께서는 주의 이름을 의지하여 능한 일을 행하는 자에게 관심이 있으시다.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해 울타리 안에 갇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교회가 아닌,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남부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예배에 이어 박희철 목사(서대전제일교회), 김현 목사(송성교회)를 정‧부서기로 세우고 회무를 시작한 남부연회는 첫날 △감사보고 △총무보고 △각 지방 감리사 보고 △분과위원회 보고 △품행통과 △준회원 허입식 등의 사무처리와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 등 선출, 故 김병희‧김홍규‧정경진‧정우영‧최봉규 목사 추모식, 이기복‧남문희‧윤백진‧장봉현‧안세헌‧정옥순‧주제홍 목사의 은퇴교역자 찬하식을 진행한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37명의 안수예정자의 목사안수식과 감리사 이‧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개회예배.
사모합창단의 찬양.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성찬식.
개회예배에서 권수영 목사(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장)가 말씀을 전했다.
개회선언.
회무를 진행하는 안승철 감독직무대행.
연회원들은 회의에 함께한 원로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했다.
원로목사회에서 3개 교회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원로목사회에서 3개 교회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회원 발언.
공천위원 보고.
거수로 투표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
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교회학교연합회장이 인준을 받았다.
서기 박희철 목사.
연회 장소를 제공한 하늘문교회 홍한석 목사가 인사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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