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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복음화 위해 함께합니다”엄정화·김신의, 복음의전함 3차 캠페인 복음광고 모델로 나서

배우 겸 가수 엄정화와 밴드 몽니의 보컬 김신의가 복음의전함이 6월 한달간 제주에서 진행할 광고선교 캠페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캠페인의 복음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엄정화 씨는 “하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게 돼 감사하다”면서 “3차 캠페인을 통해 제주도에 있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신의 씨도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합력해 선을 이루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음의전함의 3차 캠페인은 ‘괜찮아, It’s Okay! with Jesus’라는 주제로 6월 한달간 제주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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