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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기관 정체성 세우는 사업 펼쳐갈 것”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유재성 장로
유재성 장로.

당선 소감은
어려운 때에 중책을 맡아 부담이 크지만, 오직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겸손하게 잘 섬기겠다. 경선을 통해 회장이 됐으니 우선 선거로 나눠진 마음과 상처를 치유해 하나 되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주제 표어처럼 ‘사랑으로 화합하여 선교에 앞장서는 남선교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 가겠다.

어떤 사역에 중점을 두고 이끌어 갈 것인가
남선교회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선교이다. 선교 기관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국내외 선교에 앞장설 예정이다. 3개(수도권, 중부, 남부) 권역별 선교대회를 개최해서 선교의식을 고취해 가겠다. 각 연회 및 지방회와 연결해 순회예배(전도)를 개최해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남선교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또한 모순된 규칙과 세칙을 수정하는데 역점을 두고 바른 남선교회를 지향할 것이다. 경선으로 선거를 치뤄보니, 평신도 단체장 선출은 추대로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부분도 의논하며 만들어가고자 한다.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부족한 저를 지도자로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그 뜻을 받들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남선교회를 섬기겠다.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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