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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교회, 선교사 건강검진 후원선교국에 450만원 전달, 선교사 30명 검진 혜택받게 돼

운서교회(담임 강희욱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선교사 섬김에 나섰다.

운서교회는 지난 16일 선교국 오일영 총무에게 선교사 30명 건강검진을 위한 후원금 450만 원을 전달했다.

강희욱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성도들과 가장 뜻 깊은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 세계 곳곳 어려운 가운데 소명을 다하는 선교사님들을 섬기기로 했다”면서 “운서교회가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 일에 쓰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오일영 총무는 “건강검진이 필요한 선교사님들에게 뜻깊은 섬김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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