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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를 정성으로 섬긴 꿈의교회

제30회 경기연회가 진행되는 동안 꿈의교회 성도들은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회를 위해 말없이 섬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연회 때마다 큰 문제 중 하나인 주차도 꿈의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봉사자들 덕분에 문제 될 것이 없었다. 바로 ‘발렛파킹’ 서비스가 주차문제를 해결한 것. 봉사자들은 연회를 방문하는 이들의 차를 인근의 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했고 교회를 떠날 때에는 해당 주차장까지 차량을 운행해 연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꿈의교회는 연회 기간 동안 곳곳에 간식 부스를 마련해 연회원들이 즐거운 연회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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