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가정협 토크콘서트 '마음을 안아주세요, 이렇게!'오는 23일 성공회대학로교회, 박은희 전도사 등 패널로 참여

5월 가정주간을 선포한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이 행사 일환으로 오는 23일 성공회대학로교회에서 토크콘서트 ‘마음을 안아주세요, 이렇게!’를 개최한다.

가정협은 “가족은 큰 힘이 되고, 살아가는 원동력이지만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 곳이기도 하다”며 “이번 토크콘서트는 무한한 사랑을 나누는 곳이지만 무한한 상처와 아픔을 주고받는 가족과 가정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며 그동안 마음 속 깊이 묻어두었던 아픔과 상처를 위로받고 치유 받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초대했다.

장주희 아나운서(기독교방송)의 진행으로 세월호 유가족인 박은희 전도사(故유예은 양 어머니, 화정교회), 노숙인 김종철 선생(구세군서대문사랑방), 북한이탈주민 송혜연 목사(하나목양교회)가 패널로 참여한다.

1부 패널과 함께하는 ‘공감共感과 위로慰勞’에 이어서 진행되는 2부 ‘Talk to you!’에서는 ‘나에게 가족이란 ( )이다’, ‘우리 가족에게 바라는 점’이라는 주제 아래 참석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공연과 사연쓰기, 롤링페이퍼(패널들에게 위로와 응원 편지), 허그타임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