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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터전 잃은 이웃에게 작은 희망되길”대림교회, 동부연회 본부에 1000만 원 전달

대림교회(담임 강득환 목사)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을 위해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대림교회는 지난 4월에 발생한 산불로 고통 속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물론 강원 산불 피해 복구 특별헌금을 모으기로 하고 부활절인 21일부터 약 한 달간 특별헌금 기간을 가졌다.

지난 17일 대림교회 강득환 목사, 장호성 장로회전국연합회장, 김형문 장로, 김지호 장로는 동부연회(최선길 감독) 본부를 방문해 최선길 감독에게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강득환 목사는 “대림교회 성도들의 작은 마음이 돌아갈 집을 잃은 1000여 명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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