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충북연회, 동부연회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충북연회(조기형 감독)가 동부연회(최선길 감독)에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조기형 충북연회 감독은 지난 20일 동부연회 본부를 방문, 최선길 감독에게 산불피해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북연회가 모금한 금액에 지난 4월 연회 개회예배에서 모금된 헌금을 합한 것이다.

조기형 감독은 이 자리에서 “산불로 피해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최 감독님께서 그들을 만나 우리의 마음을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성금전달에는 충북연회 조기형 감독을 비롯해 이재훈 충북연회 총무, 박선순 감리사(제천동지방)와 김일형 감리사(단양동지방)가 함께 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충북지역 수해 당시 동부연회에서 충북연회에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