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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6월 한달동안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 개최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국 기도원 중심으로 전개키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교연은 지난 21일 대표회장실에서 제8-4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전국의 기도원을 중심으로 교회와 연대해 비상 특별기도회를 전개하기로 하고 추진위원장에 신광준 목사(민족통일선교협회 대표, 공동회장), 위원으로 신석범‧조태규 목사를 선임했다.

특별기도회는 내달 1일부터 7월 1일까지 △오산리기도원 △한얼산기도원 △설화산기도원 △군산 임마누엘수양관 △안성 베데스다기도원 △돌소리수양관 △에바다기도원 △주임산수양관 △세종 임마누엘기도원 △용인 성산수양관 △논산 만복기도원 등 전국 20여 개 기도원과 수양관에서 특별기도회와 집회로 진행된다. 특히 7월 1일에는 오산리기도원의 2,3,4부 집회를 한교연이 전적으로 맡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원회에서는 내달 11-12일 충남 무창포 비체펠리스 리조트에서 비상 특별기도회를 비롯해 제8-2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임원회에서는 또 신규 회원 가입을 신청한 사단법인 소망의샘터(대표 이강욱 장로), 세계기도원총연합회(대표 김명식 목사), 사단법인 미션그룹센텀(대표 김종택 목사), 재단법인 국제복지선교협회(대표 이완순 목사) 등 4개 단체에 대한 가입실사위원회(위원장 박남수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정철옥 목사)의 보고를 받았다. 세밀한 실사가 필요하다는 임원들의 지적에 따라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 전까지 보완 후에 가입을 최종 인준키로 했다. 또한 한교연에 가입 의사를 밝힌 몇 몇 교단에 대해서도 가입실사위원회와 바른신앙수호위원회를 거쳐 임원회 심사 후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임원회에서는 지난 4월 1-10일 선교위원회(위원장 김바울 목사) 주관으로 인도 뱅갈루루지역에서 진행된 선교 결과를 보고받고 오는 11월 인도 현지 목회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목회자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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