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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승 장로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 총재 취임24일 세종호텔서 4대 총재 취임식 개최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4대 총재 박우승 장로.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4대 총재에 박우승 장로(남산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24일 세종호텔에서 열린 총재 이‧취임식에서 박우승 장로는 “경험은 부족하지만 열정만은 뜨겁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소망을 갖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은혜 가운데 우리의 소망대로 이뤄주실 줄 믿는다”며 “지난 사업들과 제시한 방향대로 힘써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임한 3대 총재 김범렬 장로는 “평신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잘 발전시켜서 세계에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외국에 나가서 고생하는 우리 국민들을 격려하는 일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취임식에서 명예총재 하태초 장로(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증경회장)는 격려사를, 부총재 유호귀 장로(한국장로신문사 사장)는 축사했다.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는 1991년 제1회 세계대회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1회 세계대회를 열고, 세계 각국을 돌며 외국에서 거주하는 국민들을 위한 디아스포라 운동을 전개해 왔다. 오는 11월 미주대회를 로스엔젤레스와 멕시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가 24일 세종호텔에서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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