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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서울남,남부)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제33회 총회 감독(서울남,남부)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30-31일 양일간 본부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후보 등록 첫날 서울남연회 감독보궐선거 후보로 유병용 목사, 최현규 목사가, 남부연회 감독재선거 후보로 김윤오 목사, 임제택 목사(등록순)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선거관리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후보 등록에 앞서 위원들에게 “교리와장정과 시행세칙에 따라 원칙대로 진행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바른 선거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10시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10시 35분 서울남연회 감독 후보로 유병용 목사(송파지방 브니엘교회)가 가장 처음으로 접수했지만 서류 미비로 접수가 보류, 이날 오후 서류를 보안해 접수를 마쳤다.

11시 20분, 남부연회 감독 후보로 김윤오 목사(대전서남지방 열린교회)가 접수를 완료했다.

임제택 목사(대전북지방 열방교회)도 후보 접수했다. 오후 2시 20분경 남부연회 임제택(대전북지방 열방교회)목사가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받았다. 같은 날 오전 열린 총회재판위원회(1반 최승일 반장)는 임제택 목사의 재산편입관련 구역회가 불법이라며 김윤오 목사가 임제택 목사‧홍은철 감리사를 상대로 제기한 ‘2019총재일02 문서와 증빙서류 위조’ 소송을 기각했다.

첫날 마지막으로 서울남연회 감독 후보자로 최현규 목사(양천지방 목동교회)가 접수했다.

후보 등록은 30-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모든 등록이 완료된 뒤 기호추첨과 선거운동원 교육이 실시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7일-11일 중 선거공보 및 안내공문 발송, 투표소를 공고하고 6월 18일에 선거를 진행한다.

제33회 총회 감독(서울남,남부)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30-31일 양일간 본부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선거관리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원칙대로 진행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기도 후 접수를 알렸다.
서울남연회 감독 보궐선거 후보 유병용 목사(브니엘교회).
남부연회 감독재선거 후보 김윤오 목사(열린교회).
남부연회 감독재선거 후보 임제택 목사(열방교회).
서울남연회 감독 보궐선거 후보 최현규 목사(목동교회).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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