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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재·보궐선거 일정 돌입선관위, 31일 서울남·남부 각각 2명 후보자 등록 공고
오는 18일 영등포중앙교회, 남부연회본부에서 선거 실시

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 이하 선관위)가 감독(서울남, 남부) 재·보궐 선거 후보자를 확정하고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선관위는 지난달 30-31일 본부교회에서 진행한 후보접수 결과 서울남연회 1번 유병용 목사(송파지방 브니엘교회), 2번 최현규 목사(양천지방 목동교회), 남부연회는 1번 임제택 목사(대전북지방 열방교회), 2번 김윤오 목사(대전서남지방 열린교회)라고 공고했다.

선거는 오는 18일(화) 오전 10시-오후 5시에 서울남연회는 영등포중앙교회(담임 최태수 목사), 남부연회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남부연회 본부에서 진행된다.

선관위는 선거일 7일 전인 7-11일 중 선거공보 및 안내공문 발송, 투표소를 공고하며 서울남연회는 7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신풍교회(담임 김연규 감독직무대행), 남부연회는 7일 오전 10시-11시 논산제일교회(담임 경지환 목사), 오후 2시-3시 힐탑교회(담임 안승철  감독직무대행)에서 각각 정책발표회를 개최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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