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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연한, ‘감독 결재일’부터 산정제5차 장정유권해석위원회
사진은 지난달 14일 광화문본부 15층 회의실에서 열린 4차 회의 모습. ⓒ기독교타임즈DB

목회연한 산정과 관련 감독의 최종 결재시점에서부터 산정해야 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장정유권해석위원회(위원장 김철한 목사, 이하 장유위)는 지난 4일 감리회본부에서 제5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장유위는 충청연회 이병택 목사가 의뢰한 목회연한 산정과 감리사 자격에 대한 내용을 심의했다.

첫 번째 질의는 목회연한 산정에 있어 시무 기간 시점을 구역인사위원회 결의일, 연회 사무실 점수일, 감독 결재일 중 어느 시점이 돼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이에 장유위는 “‘교리와 장정 [244]제44조(담임자의 파송) ①항’에 이거 감독 결재일로 한다”고 해석했다.

두 번째 질의는 감리사의 자격에 관한 건으로 현재 3년 이상 시무했고 과거 4년 이상 시무했다면 4년 이상 시무한 이에 해당 되는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이에 장유위는 “해당이 된다”고 해석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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