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교계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방한’새에덴교회 등 ‘미군 참전용사들과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단’ 초청 행사 개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한민족평화나눔재단, 김창준미래한미재단은 15-22일 한국전쟁 제69주년을 맞아 ‘미군 참전용사들과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단’ 초청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장진호전투 참전용사였던 93세의 샤틀러 미해병대 예비역중장 부부와 휴전협정 서명에 참여한 故 마크 웨인 클라크 UN군 총사령관의 후손과 90세 전후의 참전용사 및 전사자 가족 등 52명과 미국 FMC소속 전직 연방하원의원 부부 등 10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16일 새에덴교회에서 진행될 평화기원 예배 및 기념식을 비롯해 현충원, 판문점, DMZ, 전쟁기념관, 해병대사령부, 국회, 미8군 사령부, 연세대학교, SK하이닉스, 전경련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13년 째 초청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자유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한미동맹과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새에덴교회와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은 지난 2007년부터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미국, 캐나다, 태국, 필리핀, 호주, 터키와 국내 참전용사 등을 초청해 섬겨왔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